2010년 10월 01일
마부
들어 본적 있는가??
"마부"라는 영화를..
1961년 영화로
그 당시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받은
우리나라 최초의 해외 영화제 수상작이다.
영화는 그 당시의 사회상을 보여준다.
가부장적인 사회.
지금도 존재하지만 직업의 귀천이 너무나 명확한 사회.
쌩뚱맞게 나오는 배경음악은 실소를 자아내게 하였고,
대사 하나하나에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.
나는 영화를 전공하는 학생이 아니기에 이 영화를 그저 하나의 재미로 보았다.
영화 촬영장을 신기해서 카메라를 응시하는
뒤의 수많은 시민들..
이 모습을 보는 것도 나에게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.
너무나도 신기했던 영화.
과연 이 영화가 지금 개봉한다면.. 어떨까..
올해 초에 개봉한 "하녀"처럼
많은 대본 수정이 불가피할것이다.
"마부"
들어본 적이 있는가??
본 적이 있는가??
"마부"라는 영화를..
1961년 영화로
그 당시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받은
우리나라 최초의 해외 영화제 수상작이다.
영화는 그 당시의 사회상을 보여준다.
가부장적인 사회.
지금도 존재하지만 직업의 귀천이 너무나 명확한 사회.
쌩뚱맞게 나오는 배경음악은 실소를 자아내게 하였고,
대사 하나하나에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.
나는 영화를 전공하는 학생이 아니기에 이 영화를 그저 하나의 재미로 보았다.
영화 촬영장을 신기해서 카메라를 응시하는
뒤의 수많은 시민들..
이 모습을 보는 것도 나에게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.
너무나도 신기했던 영화.
과연 이 영화가 지금 개봉한다면.. 어떨까..
올해 초에 개봉한 "하녀"처럼
많은 대본 수정이 불가피할것이다.
"마부"
들어본 적이 있는가??
본 적이 있는가??
# by | 2010/10/01 21:10 | 영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